매실 장아찌 담갔어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2 18:57

조회수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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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도 전에 매실 장아찌용만 10키로 주문 했는데
사람을 시켜 하는거라 차질이 있었는지 오늘에서야 왔네요
 
장아찌는 단단한거로 담아야 하는데...
 
 
씻어서 소쿠리에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두 여지껏 두시간 넘게
잘게 자르는 작업해서 항아리에 설탕 재어 두었답니다
 
 
 
여태 손 아프게 잘랐네요
후회 했어요
 
장아찌 하려 10키로만 우선 보내 달랬는데
하다가 그만 두기도 뭐하구 해서 하느라 힘드네요
 
아직 조금 남았는데
좀 쉬었다 하려구요
 
 
 
설탕에 버무려
 
 
 
 
항아리에 이렇게 담아 두었어요
한지로 덥구 고무줄로 동여 매야죠?
 
나머지 조금 남은것 다 해서..
 
힘들어 좀 쉬었다 나머지 하려구
대충 설탕을 뿌렸어요
 
아구 힘들어를 연발하며...
 
여러사람 입 즐겁게 하려 힘드네요
 
날씨도 더운데...
 
좋은날 되구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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