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가 다 까져서온 아들,,ㅠ.ㅠ

글쓴이 주스

등록일 2008-06-12 16:31

조회수 1,6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효~,,

개구장이 아들녀석때문에 맘 편할 날이 없네요,,

조금전에 방과후 수업마치고 왔는데,,

세상에나~

아이 팔꿈치가 다 까져서 피가 나는거에요,,

순간,,애가 얼마나 아플까~하면서도 버럭~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말 들어보니 수업 마치고 나와서 형아들하고 미끄럼틀에서 놀다가

미끄러지면서 땅바닥에 팔꿈치를 부딪쳤다네요,,

으이그~,,

엄마맘으론 너무 속상합니다,,

남자애라 그런지 어찌나 노는것도 험한지,,

지금 일단 소독하고 연고 발라놨네요,,

쓰라리다고 난리치면서도 간식 먹는 아들 모습보니 살짝 기특하기도 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4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77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41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06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38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701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80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19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31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32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66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5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19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76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45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702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50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28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33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66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76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43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44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44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31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75
16137   한여름 같아요 박경란2008-06-131630
16136   둘째는 정말 틀리네요^^ 카카오2008-06-131681
16135   방울토마토가 익었어요~ 주스2008-06-131630
16134   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처음2008-06-131632
16133   오늘은 수업있는날. 카카오2008-06-1316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