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이네요..

글쓴이 키세스

등록일 2008-06-12 13:17

조회수 1,6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같이 어수선한때에 정말 뭘 믿고 먹을수 있으며, 뭘 믿고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정말이지 조금만더 국민에 입장에 서서 바른먹거리 안심할수 있는먹거리, 잘살수있게끔 서민경제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들어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가기가 무섭네요.

그렇다고 안먹을수 없고, 식품을 믿고 먹을수도 없어...당장이라도 두메산골에 들어가서 내먹을것 내가 만들어 먹어싶은 심정입니다.

점점더 서울생활이 힘들어지고 싫어지네요..

시골생활이 힘들고 어려워도 몇십년을 바라보면 이제 우리 농촌은 우리가 살려야합니다!

어느 누구하나 농촌을 외면하면 우리는 이제 외국에 의존하여하고, 우리 농산물은 사라지며 우리식탁은 그들이 먹지 않는 유전자 변형콩에 살모넬라 나오는 토마토와 광우병소등으로 넘쳐날 것입니다.

정말 우리의 먹거리는 나부터라도 지켜야하며 좀더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야 합니다.

지금이야 말로 우리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37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53
    불쾌했다면.... 최은화2008-06-141554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처음2008-06-141561
    제 생각은 달라요. 최은화2008-06-141574
16175   눈이 뻑뻑하니 찡찡이2008-06-141651
16174   자아~! 오늘도 우리소 대박이를 기다리며~ 지소현2008-06-141658
16173   이런 이벤트.....! 아줌마2008-06-141609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66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605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26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69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17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57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33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609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54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24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2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77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41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06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38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698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79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14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31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30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65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4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