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참 행복합니다~~~

글쓴이 옥희맘

등록일 2008-06-12 09:50

조회수 1,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허리까지 올라가야 잠기던 바지가 골반에 걸칠때...

허벅지에서 멈추던 옷이 엉덩이에 쏘~~옥

나한테 맞기만 하면 이것 주세요 하던

내가 이것은 이래서 싫고, 저것은 저래서 싫어요 말할 수 있을 때...

 엄마, 오늘 너무 예쁘다!!!...

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하던 딸아이의 말한마디...

아들 녀석, 엄마 사랑해요 하며 환하게 웃을때...



엄만 넘 행복하담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19   구충제 주스2008-06-121786
16118   누런 황소 기도하면 찡찡이2008-06-121650
16117   매실 장아찌 담갔어요 현이2008-06-121729
16116   책 읽고 있어요.. 쿨한여자..2008-06-121642
16115   ㅎㅎ 궁금해서 보꽁2008-06-121697
16114   복숭아 담그기 짱아2008-06-121637
16113   팔꿈치가 다 까져서온 아들,,ㅠ.ㅠ 주스2008-06-121674
16112   하하하~ 미즈이벤트 너무 통쾌해요 이혜정2008-06-121824
16111   마음의 행복 짱아2008-06-121787
16110   아이들 학교에 급식안먹겠다고 짱아2008-06-121628
16109   점심들 드셨어요? 유정마미..2008-06-121663
16108   저도 소잡고 잇어요~ casa2008-06-121666
16107   오랫만에 글올리네요^^ 카카오2008-06-121680
16106   연봉제한이라니,,ㅠ.ㅠ 주스2008-06-121697
16105   고민이네요!!! 카카오2008-06-121596
16104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이네요.. 키세스2008-06-121654
16103   장미꽃 같은 마음 현이2008-06-121744
16102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말 유정마미..2008-06-121616
16101   부부가 함께보면 좋은글~ 유정마미..2008-06-121652
16100   소잡는 재미에 점심도안먹고 이러고있네요 ㅎㅎ 유정마미..2008-06-121636
16099   한우찾기 이벤트 관련 글쓰기 안내 운영자2008-06-122213
16098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티나마나..2008-06-121643
16097   코마네치가 말하는 천재의 길 쿨한여자..2008-06-121708
16096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기술 쿨한여자..2008-06-121638
16095   중요한 것은 현재 쿨한여자..2008-06-121720
16094   미즈만의 촛불집회 이벤트 ^^ 처음2008-06-121593
16093   사고 목격 쿨한여자..2008-06-121661
16092   오늘 아침 참 행복합니다~~~ 옥희맘2008-06-121625
16091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옥희맘2008-06-121570
16090   가입인사드려요~ 완소줌마..2008-06-121643
16089   미친소 이벤트 너무 재밌어요 황금기2008-06-1216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