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선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05 13:52

조회수 1,7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벨이 울린다

친구의 전화네요


비요일인데 뭐 할건데??

그냥 방콕 해야지...


어제 숯가마 찜방에 갔다 온지라 오늘 가기도 뭐하구...


매실 액기스 가지러 올래?

근데 무거워서...


내가 갈까??

준다는데 가지구 오는거 미안해서 차 있을때 가던지??


조금후 전활 하구 친구의 집에 갔댔어요

액기스를 잔뜩 담아 놨네요


글구 홈쇼핑에서 샀다며 속옷 세트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랑 색깔이라 주려구 남겨 두었다네요


클지 모르겠다며 펼쳐 보이네요

색상 이쁘구 디자인 맘에 들구...


글구 또 숯가마에서 사용 할수있는 두건까지

솜씨 좋은 친구가 만들었다네요


저번에 갔을때 사람들이 쓰구 있던거랑

매점에서 팔던것 자세히 눈여겨 보던데 눈썰미 좋구

솜씨 좋은 친구는 잘도 만들었네요


산것 보담도 훨씬 이쁘네요


한개는 차에다 놔두구 ...

세개나 주네요


 솜씨 좋은 친구의 선물이네요


매실 액기스 많이두 줘서 나두 선물하구...

이렇게 집에두...



속옷이예요


한벌 셋트 랍니다

친구야 고마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46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34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76
16137   한여름 같아요 박경란2008-06-131630
16136   둘째는 정말 틀리네요^^ 카카오2008-06-131681
16135   방울토마토가 익었어요~ 주스2008-06-131630
16134   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처음2008-06-131634
16133   오늘은 수업있는날. 카카오2008-06-131654
16132   딸옷을 세벌이나 샀어요^^ 카카오2008-06-131656
16131   맘이 아프네요,,ㅠ.ㅠ 주스2008-06-131680
16130   시골집 으로..... 박경란2008-06-131654
16129   아이와 공부하기 찡찡이2008-06-131714
16128   토마토 샀어요 쿨한여자..2008-06-131723
16127   나의 텃밭엔 이상 무.. 현이2008-06-131688
16126   점점 꼬여가는 미국산 소고기 협상 처음2008-06-131653
16125   처음으로 들어와요.^^ 햇살은채..2008-06-131714
16124   텐트 치고 자는 아이들 쿨한여자..2008-06-131779
16123   보초서고 있어요 꼬야2008-06-131696
16122   남편기다립니다,, 주스2008-06-131617
16121   ㅋㅋㅋ 저도 궁금해서 사랑해요..2008-06-121647
16120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 같은.. 현이2008-06-121732
16119   구충제 주스2008-06-121787
16118   누런 황소 기도하면 찡찡이2008-06-121653
16117   매실 장아찌 담갔어요 현이2008-06-121733
16116   책 읽고 있어요.. 쿨한여자..2008-06-121644
16115   ㅎㅎ 궁금해서 보꽁2008-06-121701
16114   복숭아 담그기 짱아2008-06-121639
16113   팔꿈치가 다 까져서온 아들,,ㅠ.ㅠ 주스2008-06-121679
16112   하하하~ 미즈이벤트 너무 통쾌해요 이혜정2008-06-121829
16111   마음의 행복 짱아2008-06-121793
16110   아이들 학교에 급식안먹겠다고 짱아2008-06-1216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