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국)가 실망했다는 걸 부인할 수 없다. I can’t deny that we are disappointed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8-06-04 14:13

조회수 1,6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주 그냥 나라가 미국 사대주의자들로 득실거리니까, 대놓고 말하네요~

그러면서 버시바우와우(혹시 바우와우라는 개를 아시나요??? 난 앞으로 이렇게 부를래...)가 주한대사로서 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자신의 소임이라고 했답니다...

뭐야... 우리 주미대사는 뭐 하는 거야... 당신도 뭐라고 좀 말을 해야지... 거기서 20개월 짜리 쇠고기로 입을 틀어 막아놨냐 ㅡ ㅡ+

똑같이 말해줘라~

I can’t deny that we are disappointed for being real American. 버럭~!!!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30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74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21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63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36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611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58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27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5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80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42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10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40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703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82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22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33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33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70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6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20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81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48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703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52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29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37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69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80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47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