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억누르는 현 정권의 정책들을 반대합니다.

글쓴이 정옥희

등록일 2008-06-04 11:43

조회수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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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의 주부로서 살다 살다 이렇게 나날이 아픈 것은 처음인 듯 합니다.

현 세대의 아픔 뿐 아니라 우리들의 후세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 정부가 내세우는 모든 정책들  때문에 항상 가슴이 무겁습니다.

그 짐을 빨리 치우고 싶습니다.

쇠고기 문제 뿐 아니라 이미 유통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식품,교육문제,막가파식으로 밀어부치는

대운하,수돗물 민영화,전기 민영화...

손목이 아플 정도로 이루 다 열거할 수도 없는 이 사안들..

미친소 수입 문제는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진정한 웃음을 되찾고 희망으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이명박이 퇴진하고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대통령과 내각을 뽑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집으로 똘똘 뭉친 저들이 결코 국민의 뜻을 따라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슬쩍 포장만 해서 속이려는 그들의 작태를 너무 자주 봐 왔고

얼렁뚱땅 넘어가서 다음에 또 이런 짓을 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저는 이명박의 퇴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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