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에게 한표를 찍어 달라고 호소할 때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국민을 사랑하나다고
그 나이에 하트를 그려가면서 우리에게 표를 호소하더니,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 때의 일을 모두 잊었나 봅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소고기를 받아들이다니요.
전 세계적으로 먹지 않는 고기를 왜 우리만 먹어야 합니다.
제 아이의 미래가 무섭습니다.
사교육 때문에 이 나라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먹거리 때문에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력으로 막으려하다니요.
그저 촛불을 들고 나가 우리의 생각을 들어달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청와대로 행진을 하려고 했던 것은 정부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으니 청와대 가까이 가서
말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시민들이 그렇게 하기 전에 들었어야지요...
도대체 미국과 무슨 약속을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산 소고기 쓰레기 먹어 치워 주는 국가도 아니고...
정말 이나라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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