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함성

글쓴이 김기화

등록일 2008-06-02 09:08

조회수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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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납니다^^

광하문은 연일 시위로 외출에서 집에 오기 무척 힘들답니다~

또한 전경들의 앞뒤  포진으로 뉴스에서 보는 그야말로 

전쟁이다 싶어요**

우리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먹거리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나라??

정말 왜???

우리아이들 어떡하나요??
내나라, 내고향 버리리고 이민만 주장해야 될까요~~

제발 정책에서 국민을 진실로 대변하는 나라가

 하루빨리 정착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주부들도 한 생각이시지요??

어제께는 경찰차 안에서 내가 뭐 잘못했는데 잡아가느냐고

창문열며 울부짖고 안에서는 경찰아저씨들이 창문닫으며

어떠케하는지 안보이더라구요

눈앞에 그 광경 펼쳐지면서 저들은 누구를 위해서 저러나??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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