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납니다^^
광하문은 연일 시위로 외출에서 집에 오기 무척 힘들답니다~
또한 전경들의 앞뒤 포진으로 뉴스에서 보는 그야말로
전쟁이다 싶어요**
우리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먹거리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나라??
정말 왜???
우리아이들 어떡하나요??
내나라, 내고향 버리리고 이민만 주장해야 될까요~~
제발 정책에서 국민을 진실로 대변하는 나라가
하루빨리 정착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주부들도 한 생각이시지요??
어제께는 경찰차 안에서 내가 뭐 잘못했는데 잡아가느냐고
창문열며 울부짖고 안에서는 경찰아저씨들이 창문닫으며
어떠케하는지 안보이더라구요
눈앞에 그 광경 펼쳐지면서 저들은 누구를 위해서 저러나??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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