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소를 떠 넘기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중 유~명한~ 링컨이라는분은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을 외치면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드셨더만
우리나라에선 우찌된것이....
그분이~그분이~ 오시고 나선
나라가 온통 벌집 쑤셔 놓은것 같으니..
대통령의, 대통령에 의한, 대통령을 위한 나라 같다는 생각이 왜? 자꾸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할 분들이... 왜.. ?
국민들의 소리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시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시는지..
먹지 않겠다고 하는 미친소를 왜 구지 먹일려고 하는지..
국민의 먹거리 건강에는 전혀 관심없는것이 안타깝고 속상할 따름입니다
식품(조미료,라면,알약갭슐,분유,냉면육수,젤리등..)에서 생필품목(생리대,기저귀,소가죽제품)까지
주부인 저도 알게 모르게 들어가는 것만해도 어마어마해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600도이상 가열을 한다고 해도염산을 쏟아붓는다고 해도...살아남는다는 프리온
더 놀라운것은 방사선에 노출되어도 그 전염성이 죽지 않는다니...
경악하지 않을수 없네요
요즘 인터넷에 광우병에 관한 글들이나 자료들이
그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있네요
그 무서운일이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내 아이들이 내 자손들이 살아야 할 멀지않은 미래에 벌어진다니..
넘 끔찍하고 치가 떨려 잠도 오질 않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