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제 유전자 조작 농산물까지 밀려 들어 온다고 하지요?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을 패닉상태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정말 나라가 어찌 돌아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이 하나 같이 반대하는 일을 소수의 몇몇 사람들이 밀어부치기 식으로
마음대로 결정을 하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국민들이 무식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지껄여 대니 정말 참을 수가 없네요.
광우병 다른 나라에서는 모두 철저한 관리 규정을 만들고 수입하고 지키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 마저도 포기 해버렸네요.
우리의 먹거리, 미래의 기둥이 될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을 마루타 삼아 시험하려는 것 같아 불안하기만 합니다.
선택할 권리마저 빼앗겨 버렸습니다.
이젠 어딜 가나 불안해 하면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한번 국민을 속인 정부가 두번 속이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일 권리를 되찾고 싶습니다.
고엽제, 광우병, 그리고 GMO의 공통점
베트남 전쟁 당시 고엽제에 노출되었던 사람들은 자신들이 발병하기도
전에 자녀들이 먼저 병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광우병은 소가 동물성 사료를 먹은지 10년만에 소에게 나타났으며,
그 뒤 다시 10년이 지나서야 사람에게서 나타났구요.
이런 병들의공통점은 모르는 사이에 이미 발병하였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그 치료법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젠 국민들이 나서서 식량주권을 지켜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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