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기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28 15:16

조회수 2,0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산에 갔다와서  느즈막에 재래시장에 갔었답니다


운동삼아 자주 가지만 ..


얼갈이

열무 한박스씩 싸길래 사왔어요


저녁에 김치 담그기 번거롭기도 하구 하기도 싫구 해서

오늘 아침후 물김치 육수를 끓이구


재료:무우 양파 생강 대추 표고버섯 다시마 멸치를 넣구

끓였답니다


 

사진 018.jpg


끓인 육수 식히는 중...

 

식혀 마늘 매운고추 파 썰어넣구

소금좀 넣구 멸치액젓에 버무려 물김치 담갔어요


마른 고추랑 밥 조금 갈아 넣구요


얼렁뚱땅 담은 물 김치랍니다

 

1.JPG



나머지 얼갈이 열무는 김치를 담갔어요

 


2.JPG


숯가마에 가면 좋은 비요일인데

갔다와서 하긴 밤 될것 같아

이거 담느라 방콕했답니다


비요일이지만 좋은 날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025   (부부의날) 후기 부부의 의미를 되세기며...... 박경란2008-05-291633
16024   보고싶은 얼굴들~ 치자꽃2008-05-282230
16023   김치 담그기 현이2008-05-282061
16022   여드름때문에 고민이예요 ms6mks2008-05-281694
    답변입니다 스타일미..2008-05-281579
16021   오늘회원가입했읍니다. ms6mks2008-05-281777
16020   와우~ 이렇게 기쁠수가~ 공영미2008-05-271805
16019   부부의 날 ussarah2008-05-271771
16018   2008년, 금지키워드?! 레마2008-05-271750
16017   홍삼먹으면 조류독감 멀리 도망간다 2%부족2008-05-271899
16016   가입 인사 드려요^^ 행복이 ..2008-05-261766
16015   인사올립니다. 라라2008-05-251788
16014   선거철만 되면 뒤집어지는 집구석 누봉이2008-05-251880
16013   주말을 이렇게.. 현이2008-05-251937
16012   미즈 여우님들 반갑습니다. 대한민국..2008-05-251841
16011   넘 늦게 만났지만 그래두 이쁘구 사랑스러워요 현이2008-05-241744
16010   오늘의 일기~~ 현이2008-05-231964
16009   장미의 계절 넘 황홀하네요 현이2008-05-221898
16008   나팔꽃 이야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현이2008-05-222060
16007   석혜원 님이 쓰셨던 "얄미운 여자.." 천선아2008-05-212074
16006   뱃가죽이 땡기게 웃었다는.... 누봉이2008-05-202067
16005   (펌)5.18 동영상 또마2008-05-202062
16004   어제의 웃지못할 에피소드 현이2008-05-202036
16003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원진2008-05-201843
16002   에고.... 내 새끼들... 누봉이2008-05-191968
16001   천선아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의해... 누봉이2008-05-192173
16000   누봉님,방송탄 글 올려주시면... 천선아2008-05-191961
15999   횡설수설... 로 시작하는 한 주... 천선아2008-05-191900
15998   죄인이 될까봐..나도 거리로 뛰쳐나가야 하는지... 천선아2008-05-191875
15997   스승의날~ gxxzz2008-05-182343
15996   가입인사 겸 주저리 글 남겨요..^^ 곰탱이2008-05-1817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