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기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28 15:16

조회수 2,05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산에 갔다와서  느즈막에 재래시장에 갔었답니다


운동삼아 자주 가지만 ..


얼갈이

열무 한박스씩 싸길래 사왔어요


저녁에 김치 담그기 번거롭기도 하구 하기도 싫구 해서

오늘 아침후 물김치 육수를 끓이구


재료:무우 양파 생강 대추 표고버섯 다시마 멸치를 넣구

끓였답니다


 

사진 018.jpg


끓인 육수 식히는 중...

 

식혀 마늘 매운고추 파 썰어넣구

소금좀 넣구 멸치액젓에 버무려 물김치 담갔어요


마른 고추랑 밥 조금 갈아 넣구요


얼렁뚱땅 담은 물 김치랍니다

 

1.JPG



나머지 얼갈이 열무는 김치를 담갔어요

 


2.JPG


숯가마에 가면 좋은 비요일인데

갔다와서 하긴 밤 될것 같아

이거 담느라 방콕했답니다


비요일이지만 좋은 날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30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74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21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63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36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611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59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27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5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81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42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10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41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704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82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22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34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34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70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6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21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81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48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703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52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29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37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69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80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48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