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부의날을 알았고,
오랫만에 남편에게 편지를 썼네요..
편지쓰면서 이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울 신랑 건강이 우리 가족 모두의 행복이구나..
새삼 느꼈구요..
무뚝뚝하기만한 왕비마마의 따뜻한 편지 한장에..
울 신랑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의 자상하고 따뜻한, 장난끼 많은 모습에서
업무에 찌들어 피곤한 몸때문인지..
무뚝뚝하고, 화 잘내는 호랑이 아빠처럼 변해가던 요즘이었는데..
아이들과 산책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장난도 치면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홍초도 마눌님 사랑이라고 신맛 참아가며 열심히 마시고 있답니다.
작은 이벤트 하나가 우리에게 참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네요..*^^*
미즈님~
그리고 '마시는 홍초' 협찬해 주신 청정원에도 감사드립니다 *^0^*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