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렇게..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25 10:51

조회수 1,9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뭇잎도 꽃도 아카시아를 닮았어요

키는 적지만요


이름은 모르구요


 산엔 요런 꽃이 많은데 이름은??


 맨위 꼭대기에 사람이 서있구 왼쪽엔 오르려구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으네요


 왼쪽에 줄 지어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무서워라~~




 저 봉우리를 수없이 오르려구..



 찔레꽃이 하얀데 왜 노래말은 붉게 핀다구 하죠?

열매가 빨간데..


궁금 하네요


 아름답던 시절은 지났네요


 사람이 안 사는지 기와 지붕엔 노란 자그마한 꽃들이 한창...


제데루 안 보이네요

잘라 보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021   오늘회원가입했읍니다. ms6mks2008-05-281767
16020   와우~ 이렇게 기쁠수가~ 공영미2008-05-271798
16019   부부의 날 ussarah2008-05-271762
16018   2008년, 금지키워드?! 레마2008-05-271744
16017   홍삼먹으면 조류독감 멀리 도망간다 2%부족2008-05-271890
16016   가입 인사 드려요^^ 행복이 ..2008-05-261760
16015   인사올립니다. 라라2008-05-251781
16014   선거철만 되면 뒤집어지는 집구석 누봉이2008-05-251868
16013   주말을 이렇게.. 현이2008-05-251930
16012   미즈 여우님들 반갑습니다. 대한민국..2008-05-251834
16011   넘 늦게 만났지만 그래두 이쁘구 사랑스러워요 현이2008-05-241737
16010   오늘의 일기~~ 현이2008-05-231954
16009   장미의 계절 넘 황홀하네요 현이2008-05-221891
16008   나팔꽃 이야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현이2008-05-222050
16007   석혜원 님이 쓰셨던 "얄미운 여자.." 천선아2008-05-212070
16006   뱃가죽이 땡기게 웃었다는.... 누봉이2008-05-202057
16005   (펌)5.18 동영상 또마2008-05-202057
16004   어제의 웃지못할 에피소드 현이2008-05-202028
16003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원진2008-05-201835
16002   에고.... 내 새끼들... 누봉이2008-05-191959
16001   천선아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의해... 누봉이2008-05-192163
16000   누봉님,방송탄 글 올려주시면... 천선아2008-05-191954
15999   횡설수설... 로 시작하는 한 주... 천선아2008-05-191894
15998   죄인이 될까봐..나도 거리로 뛰쳐나가야 하는지... 천선아2008-05-191868
15997   스승의날~ gxxzz2008-05-182334
15996   가입인사 겸 주저리 글 남겨요..^^ 곰탱이2008-05-181788
15995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소망2008-05-181972
15994   오늘 가입했습니다^^ 영빈아빠..2008-05-171938
15993   온 산이 때죽나무 꽃으로... 현이2008-05-161993
15992   삶의 리듬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원진 2008-05-161916
15991   방송타고 신문나고 ^^ 누봉이2008-05-1521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