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로 시작하는 한 주...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8-05-19 03:50

조회수 1,8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허브님도 오시고, 치자님이랑 제비꽃님이랑 은서님이랑 ... ^^*

  모두 반갑습니다.


  요즘은 시절이 시절인지라... 뒤숭숭한 것이 걱정이 앞을 가려서리...

  엊그제 체리맘님이랑 통화했는데 빵빵학번 게시판 말씀드린다는게 깜박했습니다.

  (앞으로 절 깜박녀로 불러주세요. ^^*)


  체리맘님이 요즘 조금 여유가 없으신 듯 싶습니다. 체리랑 핑크랑 많이 아파서...

  (아이들 나이가 나이인지라...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니.. 목숨달린 것들에는

   헤어지는 슬픔도 함께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화하신 목소리도 그다지 밝지 않았습니다.


  이 게시판 만들면 저는 자주 이야기도 하고, 글도 자주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거 참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석혜원 선생님이 저더러..."사장"이라고 해서..깜짝 놀랐습니다.

  회사 첨 만들 때 이 말이 낯설어서 항상 들을 때마다 어색하곤 해서 ...

  이젠 조금 나아졌다 싶었는데도...게시판에서 그런 단어를 들으니 ..낯설기 짝이 없습니다.


  빵빵학번 동기들에겐 그냥 계속 제 이름으로 불리면 좋을 듯 싶은데...

  그렇게 불러주세요. ^^* 치자님이랑 제비꽃님이랑 허브님이랑...다정하게 불러주시는 ...제 이름을

  좋아한답니다.


  올 여름을 기점으로 .. 빵빵학번 회원님들이랑 자주 뵙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그럴 계획입니다. 뭐..항상 제 계획은 위대합니다... ㅎㅎ

 제가 욜심히 들여다 보던 온에어가 지난 주 목요일에 ..모두 끝났는데 ...

 취중진담이라는 노래를 ..제가 여기서 첨 알았답니다. 물론 노래방에서 잠깐씩 들은 적이 있긴

 했지만 ... 그걸 이 드라마서 이범수가 열창을 했는데 어찌나 듣기좋아서 ...

 다른 가수가 부르는 걸 들어보니..그냥저냥 .. 제 귀엔 이범수가 부르는 ..취중진담이

 젤 좋은 듯 싶어서 드라마를 다운로드 받아서 ..그 부분을 계속 듣고 있는데

 엄청 좋습니다. 밤새 듣고 또 듣고...이제 제 눈도 가물가물...잠 자러 가야 할까봐요.


 아, 참 허브님....

 일본이신가요? 제가 허브님 주신 메일에 답글을 드렸던 거 같기도 하고 .. 먹어버렸던 거 같기도

 하고 암튼 기억이 기물가물 한데... 그래도 허부님을 뵐 수 잇어서 넘 좋습니다.


 혹여 65방 식구들 오프 모임하시거든 꼭 제게 따로 말씀한번 해주셔요.

 보고 싶은 얼굴들이 있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09   점심들 드셨어요? 유정마미..2008-06-121670
16108   저도 소잡고 잇어요~ casa2008-06-121673
16107   오랫만에 글올리네요^^ 카카오2008-06-121690
16106   연봉제한이라니,,ㅠ.ㅠ 주스2008-06-121704
16105   고민이네요!!! 카카오2008-06-121607
16104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이네요.. 키세스2008-06-121662
16103   장미꽃 같은 마음 현이2008-06-121748
16102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말 유정마미..2008-06-121622
16101   부부가 함께보면 좋은글~ 유정마미..2008-06-121662
16100   소잡는 재미에 점심도안먹고 이러고있네요 ㅎㅎ 유정마미..2008-06-121639
16099   한우찾기 이벤트 관련 글쓰기 안내 운영자2008-06-122219
16098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티나마나..2008-06-121649
16097   코마네치가 말하는 천재의 길 쿨한여자..2008-06-121712
16096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기술 쿨한여자..2008-06-121644
16095   중요한 것은 현재 쿨한여자..2008-06-121725
16094   미즈만의 촛불집회 이벤트 ^^ 처음2008-06-121596
16093   사고 목격 쿨한여자..2008-06-121669
16092   오늘 아침 참 행복합니다~~~ 옥희맘2008-06-121631
16091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옥희맘2008-06-121575
16090   가입인사드려요~ 완소줌마..2008-06-121649
16089   미친소 이벤트 너무 재밌어요 황금기2008-06-121626
16088   이벤트 시작이네요&& 세이성현..2008-06-121636
16087   안녕하세요~ 유정마미..2008-06-121689
16086   이건 세금! 국민의 혈세?! 아닌감 지영맘2008-06-111706
16085   누봉이의 굴욕(3) 누봉이2008-06-112000
16084   광화문 컨테이너 광화문2008-06-101780
16083   인터넷에서 만난 값진 선물 현이2008-06-091797
16082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송인영님..2008-06-093154
16081   꾸벅 이형자2008-06-091694
16080   스트레스 제로 지대 치자꽃2008-06-081945
16079   미스 김의 굴욕 누봉이2008-06-0718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