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산이 때죽나무 꽃으로...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16 20:47

조회수 1,9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이어 이틀째 쑥 말리느라 방콕하며 있는데...


오늘은 책 선물이 오는 날인가 보네요


이미지케이션으로 몸값을 올려라

는 책이 왔길래 읽구 있는데 조금후 행복한 세상

티비에 방영되었던 감명깊게 가끔은 보았던...


책 시리즈로 6권이나 왔네요


맘이 급해 지네요

언제 다 읽어 보나?


그래도 오랫만에 이미지캐이션...

한권을 다 읽구


4시30분 넘어 30여분 거리에 있는 서울 시립대 뒷산

배봉산으로 운동을 나갔답니다


여러가지 운동 기구가 있지만 혼자서는 사실 하기도 좀 쑥 스럽구

그냥 걷는데 온 산이 아카시아와 때죽나무 꽃으로 수를 놓았네요


아카시의 화려한 시절은 끝이 나구 꽃잎이 땅에 떨어져 날리구

한창 하얀 때죽나무 꽃이 피워 보기 이쁘네요



어릴적 시골에서 보았던 때죽나무 꽃 같은데

정확한지 잘...









 난초도 화려한 시절은 다 가구...

지구 있더라구요?





 벗찌가 익어 가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016   가입 인사 드려요^^ 행복이 ..2008-05-261749
16015   인사올립니다. 라라2008-05-251768
16014   선거철만 되면 뒤집어지는 집구석 누봉이2008-05-251855
16013   주말을 이렇게.. 현이2008-05-251922
16012   미즈 여우님들 반갑습니다. 대한민국..2008-05-251820
16011   넘 늦게 만났지만 그래두 이쁘구 사랑스러워요 현이2008-05-241729
16010   오늘의 일기~~ 현이2008-05-231938
16009   장미의 계절 넘 황홀하네요 현이2008-05-221874
16008   나팔꽃 이야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현이2008-05-222035
16007   석혜원 님이 쓰셨던 "얄미운 여자.." 천선아2008-05-212054
16006   뱃가죽이 땡기게 웃었다는.... 누봉이2008-05-202046
16005   (펌)5.18 동영상 또마2008-05-202041
16004   어제의 웃지못할 에피소드 현이2008-05-202011
16003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원진2008-05-201819
16002   에고.... 내 새끼들... 누봉이2008-05-191951
16001   천선아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의해... 누봉이2008-05-192148
16000   누봉님,방송탄 글 올려주시면... 천선아2008-05-191937
15999   횡설수설... 로 시작하는 한 주... 천선아2008-05-191881
15998   죄인이 될까봐..나도 거리로 뛰쳐나가야 하는지... 천선아2008-05-191849
15997   스승의날~ gxxzz2008-05-182322
15996   가입인사 겸 주저리 글 남겨요..^^ 곰탱이2008-05-181775
15995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소망2008-05-181948
15994   오늘 가입했습니다^^ 영빈아빠..2008-05-171923
15993   온 산이 때죽나무 꽃으로... 현이2008-05-161971
15992   삶의 리듬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원진 2008-05-161900
15991   방송타고 신문나고 ^^ 누봉이2008-05-152096
15990   난 빵일학번인가? 석헤원2008-05-151980
    반갑습니다. 석혜원님~~ 누봉이2008-05-151793
15989   쑥 뜯어다 데쳐 널구... 현이2008-05-151924
15988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소망2008-05-151966
15987   미주한인주부들이 만든 동영상입니다. 또마2008-05-1419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