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빵일학번인가?

글쓴이 석헤원

등록일 2008-05-15 20:06

조회수 1,9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빵빵학번은 아닌게 확실한데 빵일인지, 빵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건망증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져서 서러울 때가 있어요.

빵빵으로 금 그어 놓았지만 한 때 미즈를 아꼈던 사람들이 스스럼 없이 드나들려면 내가 문을 열어놓는게 좋을 것 같아 흔적 남깁니다.

8년 참 긴 세월동안 잘 버텨온 사주대, 미즈에게 박수, 짝짝짝

천 사장, 소식 잘 전하지 못하지만 영영 잊은 것은 아니랍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했다가 욕심나는 기획을 들고 오면 마음 약해져서 또 계약을 하고 책 쓰느라 정신없이 살고 있어요.

누봉이님, 치자님 모두 잘 지내신다니 반갑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990   난 빵일학번인가? 석헤원2008-05-151991
    반갑습니다. 석혜원님~~ 누봉이2008-05-151802
15989   쑥 뜯어다 데쳐 널구... 현이2008-05-151937
15988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소망2008-05-151983
15987   미주한인주부들이 만든 동영상입니다. 또마2008-05-141948
15986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원진2008-05-141868
15985   내가 못자란 이유.... 누봉이2008-05-121900
15984   자연은 언제나 좋아요~~ 현이2008-05-111914
15983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원진2008-05-111826
15982   싱그러움 속에 묻힌 우이암~~ 현이2008-05-101850
15981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5-101791
15980   향수에 젖어 든 날~~~ 현이2008-05-092024
15979   열사가 될 뻔했던 미스김 누봉이2008-05-082099
    변함없는 누봉님...역쉬~ 허브2008-05-091840
15978   기는넘 위에 뛰는 넘... 현이2008-05-082014
15977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원진2008-05-081818
15976   부모님 선물 준비 하셨어요? 전명아2008-05-082098
15975   햇볕이 찬란한 봄 날에~~ 현이2008-05-071991
15974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소망2008-05-071769
15973   아미=시인황연서에용^^ 은서2008-05-072200
15972   겔겔겔... 누봉이2008-05-072028
15971   오랜만에..^-^ 또마2008-05-062080
15970   마음에 바르는 약 원진2008-05-061888
15969   황홀함에 빠진 날 현이2008-05-052014
15968   모든 인간사는 때가 중요하다 소망2008-05-051831
15967   신나구 해피한 날~~ 현이2008-05-042096
15966   웃음 10계명 한국맘2008-05-041908
15965   1초 동안의 행복 한국맘2008-05-041795
15964   침묵의 살인자 내장비만.. 1 현이2008-05-041975
15963   난 3등인가 4등인가 ㅎㅎㅎ 치자꽃2008-05-041975
    변함없이 그자리에.. 허브2008-05-0917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