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학번은 아닌게 확실한데 빵일인지, 빵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건망증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져서 서러울 때가 있어요.
빵빵으로 금 그어 놓았지만 한 때 미즈를 아꼈던 사람들이 스스럼 없이 드나들려면 내가 문을 열어놓는게 좋을 것 같아 흔적 남깁니다.
8년 참 긴 세월동안 잘 버텨온 사주대, 미즈에게 박수, 짝짝짝
천 사장, 소식 잘 전하지 못하지만 영영 잊은 것은 아니랍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했다가 욕심나는 기획을 들고 오면 마음 약해져서 또 계약을 하고 책 쓰느라 정신없이 살고 있어요.
누봉이님, 치자님 모두 잘 지내신다니 반갑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