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 젖어 든 날~~~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09 07:50

조회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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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베란다의 선인장


 옆집 현관에서



 우리바로 앞 경찰서 담 벼락에..



 경찰서 담 벼락에 장미..


 우리 아파트의 장미


 중량천의 자운영꽃


 행운 행복의 크로바

꽃으로 목걸이 반지 팔찌를 해서 끼구 놀았던

어린시절 추억이 서려 있네요


 중량천의 밀밭


 찔레꽃이 시들어 가구 있어요


 씀바귀꽃



 배추꽃이 피구 있더라구요?


 배추꽃과 영글어 가는 밀밭

어릴적 고향의 향수에 푹 빠져 한참을 바라 보았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카시아 꽃이 피었어요


 아카시아 나무가 어찌나 크던지...

넘 탐스럽게 꽃이 피었더라구요??


어제 오후에 중량천을 걷구 오다가 날도 흐리구

해질 무렵 컴컴해 오는데 찍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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