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넘 위에 뛰는 넘...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5-08 12:50

조회수 2,01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옛말에 기른넘 위에 뛰는 넘

뛰는 넘 위에 나는 넘이란 말이 있죠?


ㅎㅎㅎ

어제 저두 그런 경험 또 한번 했답니다


장흥 숯가마 비요일에 주로 가는데요

어젠 일부러 쑥도 좀 캘겸 갔답니다


아주 화창한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두 겸사겸사 해서 말예요


숯가마에 산책길을 해 뒀더라구요?

저번에 친구랑 둘이서 슬슬 올라가 봤더니 한참 가다보니

쑥이 제법 파릇파릇 나길래...


우리가 찜 했다~~

하구 나중에 오자구...


그런데 어제 행여나 있을려나?

설마??


발 빠른 사람들이 다녀 갔겠지??

아니나 다를까?


올라가 봤더니 정말 흔적조차두 제데루 남기지 않구

완전히 쌀쓸히 해 갔더라구요??


찜질 하다 말구 모자까지 쓰구 쑥 캘 준비해서

신나게 올라 갔더니만...


조금은 허무했죠?

그래,

어떤이가 해 갔던지 잘 먹구 건강 하길...


맘속으로 빌구 왔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086   이건 세금! 국민의 혈세?! 아닌감 지영맘2008-06-111702
16085   누봉이의 굴욕(3) 누봉이2008-06-111990
16084   광화문 컨테이너 광화문2008-06-101775
16083   인터넷에서 만난 값진 선물 현이2008-06-091791
16082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송인영님..2008-06-093150
16081   꾸벅 이형자2008-06-091688
16080   스트레스 제로 지대 치자꽃2008-06-081933
16079   미스 김의 굴욕 누봉이2008-06-071852
16078   누봉이의 굴욕(2) 누봉이2008-06-071836
16077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안감 안될것 같아 현이2008-06-061769
16076   안뇽 cha68122008-06-061785
16075   생물학자가 본 MB스타일(펌) 또마2008-06-061860
16074   친구의 선물 현이2008-06-051776
16073   누봉이의 굴욕(1) 누봉이2008-06-051835
16072   성적 올리는 방법 석헤원2008-06-041832
16071   백일기념... 유영희2008-06-041697
16070   누구를 위한 미친소 기범수영..2008-06-041609
16069   우리집 문^^ 송인영님..2008-06-041663
16068   가장 민주적인척 하지만 가장 독재적인 나라 미국 ygr232008-06-041643
16067   우리(미국)가 실망했다는 걸 부인할 수 없다. I can’t deny that we are disappointed 송인영님..2008-06-041596
16066   삶을 억누르는 현 정권의 정책들을 반대합니다. 정옥희2008-06-041676
16065   아는것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ㅠ,.ㅠ;;; 정육업계..2008-06-041628
16064   말,말,말, 뜻,뜻,뜻 광화문2008-06-041656
16063   광우병 걸린소 창와대 식탁으로... 현주맘2008-06-041691
16062   앞이 안보이네요 애플하트..2008-06-041638
16061   2MB 탄핵 하지않으면 4년동안 대한민국 사라지지 않을까싶습니다. 박춘희2008-06-031723
16060   정말 살기 힘듭니다 맘2008-06-031657
16059   미국소 수입반대 서은숙2008-06-031699
16058   수입소 절대 반대합니다. 금순이2008-06-031786
16057   나라를 위한 대통령이 되라고 뽑았는데... 비밀의 ..2008-06-021687
16056   전경들이 시민들에게 뿌리는 스프레이가 무지 나쁘대요. 최은화2008-06-0217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