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미즈를 혼자서 가슴앓이하며 미치도록 사랑했던 아미=시인황연서입니다.
서운했던 정도 정이라고...
그 정을 잊지 못해서... 불이나케 달려와...
물론 아무도 반겨주지 않겠지만.... 머쓱하지만 그림자 흔적이라도 남겨봅니다.
미즈 이후로 지금까지 시마을에서 활동 중에 있습입니다.
여전히 저만의 창작품 컨셉은 신세한탄입니다^^ㅋ
물론 호응없는 내면세계지만 저만의 독특한 가치관으로
비비꼬인 인생살이... 열심히 마음공부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다들 화사한 마음으로 따사롭게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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