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겔겔...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8-05-07 00:27

조회수 2,0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달간 일에 치여서 집에 못갔다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낑겨있어서

며칠 신나게 놀다가 방금 일터로 돌아왔슴다

모녀 3대가 청계천도 걷고 교보문고에서 팥빙수도 먹고 책도 보고

인사동에서 떡메도 치고...^^


워낙 먼길이라 김원일 장편 한권 다 읽고나니 도착했네요

에공 어깨 쑤셔...


에미닮아 못컸다고 두고두고 평생 원망들을까봐

이번에 간김에 큰 맘먹고 두 녀석 성장한약인가 뭔가 지어주고

엄마한테 '돈지랄을 염천으로 한다. 어련히 클까봐' 이소리도 듣고 ㅠㅠ


한약먹고 침맞고도 안크면 할수없지만

머,, 지에미닮아서 그렇다고 원망들을까봐서리...


암튼 피곤해서인지 자야하는데 겔겔거리면서도

잠이 안와서 들러봤슴다

게시판 들러보니 친정에 온것 같구만요~


암튼 천여사,

밥사준다는 약속... 언제 지킬건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986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원진2008-05-141853
15985   내가 못자란 이유.... 누봉이2008-05-121885
15984   자연은 언제나 좋아요~~ 현이2008-05-111898
15983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원진2008-05-111809
15982   싱그러움 속에 묻힌 우이암~~ 현이2008-05-101839
15981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5-101782
15980   향수에 젖어 든 날~~~ 현이2008-05-092021
15979   열사가 될 뻔했던 미스김 누봉이2008-05-082088
    변함없는 누봉님...역쉬~ 허브2008-05-091835
15978   기는넘 위에 뛰는 넘... 현이2008-05-082006
15977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원진2008-05-081814
15976   부모님 선물 준비 하셨어요? 전명아2008-05-082096
15975   햇볕이 찬란한 봄 날에~~ 현이2008-05-071975
15974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소망2008-05-071754
15973   아미=시인황연서에용^^ 은서2008-05-072189
15972   겔겔겔... 누봉이2008-05-072015
15971   오랜만에..^-^ 또마2008-05-062071
15970   마음에 바르는 약 원진2008-05-061871
15969   황홀함에 빠진 날 현이2008-05-051995
15968   모든 인간사는 때가 중요하다 소망2008-05-051820
15967   신나구 해피한 날~~ 현이2008-05-042077
15966   웃음 10계명 한국맘2008-05-041893
15965   1초 동안의 행복 한국맘2008-05-041784
15964   침묵의 살인자 내장비만.. 1 현이2008-05-041954
15963   난 3등인가 4등인가 ㅎㅎㅎ 치자꽃2008-05-041961
    변함없이 그자리에.. 허브2008-05-091716
15962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5-031825
15961   미즈 본격 다이어트 지원 현이2008-05-031993
15960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현이2008-05-021972
15959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천선아2008-05-021980
15958   일년 쑥 농사... 현이2008-05-0122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