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바르는 약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8-05-06 17:23

조회수 1,8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줄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입니다.

힘들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좋은글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986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원진2008-05-141856
15985   내가 못자란 이유.... 누봉이2008-05-121888
15984   자연은 언제나 좋아요~~ 현이2008-05-111898
15983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원진2008-05-111810
15982   싱그러움 속에 묻힌 우이암~~ 현이2008-05-101839
15981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5-101783
15980   향수에 젖어 든 날~~~ 현이2008-05-092022
15979   열사가 될 뻔했던 미스김 누봉이2008-05-082089
    변함없는 누봉님...역쉬~ 허브2008-05-091836
15978   기는넘 위에 뛰는 넘... 현이2008-05-082007
15977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원진2008-05-081814
15976   부모님 선물 준비 하셨어요? 전명아2008-05-082097
15975   햇볕이 찬란한 봄 날에~~ 현이2008-05-071976
15974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소망2008-05-071754
15973   아미=시인황연서에용^^ 은서2008-05-072189
15972   겔겔겔... 누봉이2008-05-072015
15971   오랜만에..^-^ 또마2008-05-062072
15970   마음에 바르는 약 원진2008-05-061872
15969   황홀함에 빠진 날 현이2008-05-051995
15968   모든 인간사는 때가 중요하다 소망2008-05-051820
15967   신나구 해피한 날~~ 현이2008-05-042080
15966   웃음 10계명 한국맘2008-05-041895
15965   1초 동안의 행복 한국맘2008-05-041787
15964   침묵의 살인자 내장비만.. 1 현이2008-05-041955
15963   난 3등인가 4등인가 ㅎㅎㅎ 치자꽃2008-05-041962
    변함없이 그자리에.. 허브2008-05-091717
15962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5-031826
15961   미즈 본격 다이어트 지원 현이2008-05-031994
15960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현이2008-05-021973
15959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천선아2008-05-021980
15958   일년 쑥 농사... 현이2008-05-0122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