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역기와 아령을 이용한 운동
(기구 운동을 통해 근력과 골밀도를 강화시킨답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50∼60대 폐경기 여성들이 일주일에 2번씩 일 년 동안 역기와 아령 운동을 한 결과 골밀도가 높아지고 체력이 30대 후반 수준으로 좋아졌다네요. )
2_걷기
(아버지가 항상 하시는 꾸준한 걷기 운동입니다. 일주일에 3번, 30분씩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생리학적 나이를 약 10년 정도 되돌릴 수 있다고 하시네요.)
3_금연
(건강과 관련된 영원한 화두는 역시 금연이겠죠. 예전에 아버지는 파이프 담배를 피셨는데... 30세 이전에 담배를 끊을 경우 비흡연자와 평균수명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50세에 끊는다고 하더라도 15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흡연자보다 50% 낮아진다고 하시는군요^^)
4_다양한 영양분 섭취
(평소에 어머니가 챙겨 주시는 음식을 통해서 다양한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섭취하신답니다. 진녹색 야채나 고구마, 요구르트, 콩, 한류성 어류에 이르기까지 주위 곳곳에 숨어 있는 영양분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5_비타민 보충
(미네랄이 첨가된 종합비타민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데요.노인에 좋은 칼슘과 골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면역반응을 촉진하고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이는 비타민E를 꾸준히 복용하고 계시답니다.)
6_저지방 식단
(저지방 식단은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학습능력과 기억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지방을 많은 먹이를 먹은 쥐는 학습능력과 기억기능이 크게 떨어진다고 하네요^^).
7_적당한 수면
(아버지는 평소에 7시간 정도의 수면을 하고 계세요.하루 8시간 자는 사람과 4시간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높다고 하네요.)
8_꾸준한 두뇌자극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다소 어려운 책을 읽는 등, 지속적으로 정신 활동을 자극하면 노년이 되어서도 기민한 정신을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아버지는 항상 신문을 정독하시고 계세요. )
10_신앙생활
(자신의 종교를 갖고 꾸준히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약 7년 정도 길다고 합니다.일주일에 한번씩 교회에 다니시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계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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