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신랑과 처음 시작할때는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요즘 세상에 누가 월세로 사냐고들 하겠지만..
신랑이나 저히집은 그리 풍족하지않은 집안이여서...
첨엔 동거로 몇년을 살다가...
같이 돈벌어서 부모님의 도움없이 결혼식도 치르고...
월세로 살며 알뜰살뜰 3년정도를 고생하며 어느덧 돈이 모아져서 전세로 옮기고..
전세에서 2년고생하고...
지금은 대출을 받긴했지만..
24평이라는 제집을 마렸했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동안 어느덧 지금은 든든한 아들둘까지 함께 하게 되었구요..
큰애는 벌써 7살 작은애가 3살이되었답니다.
지난일들이 힘들기는 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이젠 행복함을 더 느낄수있는것같아요..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아프신곳없이 지금 건강히들계시고..
저히식구들 또한 아픈아이 없이 신랑도 건강하게 자기 맡은일에 최선다하며..
잘살고있어요..
지금의 이시점이 제게는 황금기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행복감 언제까지나 계속 이어지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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