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갖 성인인데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요
그때를 제일 잊을수 없어요
초등학교 6학년..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할때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다같이 모여서 재밌는
추억거리도 만들고 수업시간이 쪽지주고받고
조끼리 모여서 의논하고 장난치고
그렇게 놀았던 시절이 제일 행복했어요
가끔 힘들때 생각하고 그친구들도 보고싶고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얼마전에 반창회를 해서 보고싶은 친구들 봤는대
다들 큰모습으로 보니까 적응도 잘안되긴하지만
다들 의젓한 성인되어 만나니까 감회도 새롭고
어릴적 모습들이 그대로 여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어요~
이제 대학생이고 사회인이라서 자주 못보겟지만
다음에 만날수있는 날을 기약하구 있어요~
친구들ㅇ ㅏ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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