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순간내가행복한이유

글쓴이 신수진

등록일 2008-04-22 13:32

조회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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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집의  막내딸이에요, 환갑을 지나신 어머니가 관절염과 골다공증으로 몸이 많이 불편하신데 제가 집안에서 어머니 대신 일을 할 수 있는 건강함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안일과 심부름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어머니의 말동무가 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앞으로 어머니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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