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 이벤트]지금 이순간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상큼이

등록일 2008-04-21 11:13

조회수 1,9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는 흔히들 그러죠

아,, 그때 내가 좀 더 잘할걸.. 이라구요

그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쉬워하는 후회를 많이들 합니다.

 

남남이 만나서 결혼이라는 가정을 꾸리고 그리고 이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작지만 처음으로 나의 집을 마련하고

그리고 점점 더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며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에게 남들에겐 없는 '복'을 많이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매일

정한수를 떠 놓고 빌지는 않지만 엄마의 마음을 아침에 눈을 뜨면 잠자리에서 빌고 있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주어 여지껏 아무 탈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물론 남편도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구요.

 

오늘 이 시각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돈이 제일 많은 사람에게도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바로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편 출근하고 아이들 학교 가고 집안일 대충(?) 처리하곤 나만의 시간,운동을 하러갑니다.

 

매일 매일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배운다는것 자체를 즐거워하며

한달에 한번 가는 자원봉사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한번은 정말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어요.

 

그래도 택시를 타고 간적이 있답니다.

 

조금 몸이 안 좋다는 말을 하곤 자원봉사를 하였는데 그때는 사실 내가 몸도 안 좋으면서 이래야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한달에 한번 하는 봉사인데 나 자신이 빠지면 그분들이 얼마나 기다리실까.. 싶어서 간 것이지요.

 

 

그러면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지금  이 순간이 저는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989   쑥 뜯어다 데쳐 널구... 현이2008-05-151941
15988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소망2008-05-151990
15987   미주한인주부들이 만든 동영상입니다. 또마2008-05-141954
15986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원진2008-05-141874
15985   내가 못자란 이유.... 누봉이2008-05-121906
15984   자연은 언제나 좋아요~~ 현이2008-05-111924
15983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원진2008-05-111835
15982   싱그러움 속에 묻힌 우이암~~ 현이2008-05-101861
15981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5-101798
15980   향수에 젖어 든 날~~~ 현이2008-05-092032
15979   열사가 될 뻔했던 미스김 누봉이2008-05-082107
    변함없는 누봉님...역쉬~ 허브2008-05-091851
15978   기는넘 위에 뛰는 넘... 현이2008-05-082025
15977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원진2008-05-081827
15976   부모님 선물 준비 하셨어요? 전명아2008-05-082106
15975   햇볕이 찬란한 봄 날에~~ 현이2008-05-072000
15974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소망2008-05-071775
15973   아미=시인황연서에용^^ 은서2008-05-072206
15972   겔겔겔... 누봉이2008-05-072038
15971   오랜만에..^-^ 또마2008-05-062086
15970   마음에 바르는 약 원진2008-05-061894
15969   황홀함에 빠진 날 현이2008-05-052017
15968   모든 인간사는 때가 중요하다 소망2008-05-051837
15967   신나구 해피한 날~~ 현이2008-05-042102
15966   웃음 10계명 한국맘2008-05-041915
15965   1초 동안의 행복 한국맘2008-05-041803
15964   침묵의 살인자 내장비만.. 1 현이2008-05-041985
15963   난 3등인가 4등인가 ㅎㅎㅎ 치자꽃2008-05-041984
    변함없이 그자리에.. 허브2008-05-091739
15962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5-031854
15961   미즈 본격 다이어트 지원 현이2008-05-0320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