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들 그러죠
아,, 그때 내가 좀 더 잘할걸.. 이라구요
그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쉬워하는 후회를 많이들 합니다.
남남이 만나서 결혼이라는 가정을 꾸리고 그리고 이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작지만 처음으로 나의 집을 마련하고
그리고 점점 더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며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에게 남들에겐 없는 '복'을 많이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매일
정한수를 떠 놓고 빌지는 않지만 엄마의 마음을 아침에 눈을 뜨면 잠자리에서 빌고 있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주어 여지껏 아무 탈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물론 남편도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구요.
오늘 이 시각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돈이 제일 많은 사람에게도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바로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편 출근하고 아이들 학교 가고 집안일 대충(?) 처리하곤 나만의 시간,운동을 하러갑니다.
매일 매일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배운다는것 자체를 즐거워하며
한달에 한번 가는 자원봉사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한번은 정말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어요.
그래도 택시를 타고 간적이 있답니다.
조금 몸이 안 좋다는 말을 하곤 자원봉사를 하였는데 그때는 사실 내가 몸도 안 좋으면서 이래야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한달에 한번 하는 봉사인데 나 자신이 빠지면 그분들이 얼마나 기다리실까.. 싶어서 간 것이지요.
그러면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지금 이 순간이 저는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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