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고 힘들때도 많아서 투덜거리기도 하고
짜증내기도 하지만 내게 주어진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돈을 벌게 해주는 일이 있어 그것만으로도 나의 24 시간은
황금을 캐내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다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나의 일터는 비록 작지만
내게 주인이라는 이름을 선물해 주고 또 그일을 통해
많은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고 살게 해주고
그를 통해 나의 시간들을 더욱 아름답게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서 더욱 소중히 느껴지네요
또한 바쁜 엄마인데도 수말스럽게 모든 말을 잘 따라주는
예쁜 우리 공주와 부족한 아내지만 열심히 도와줄려고 노력하는
우리 남편, 그리고 몸도 불편하시면서도 손녀까지 맡아 키워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 덕분으로 제 시간은 더욱 알차고 가득 차 잇는 것 같네요
이 모든 것들이 저의 날들을 빛나는 황금기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나의 시간들을 나 스스로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제 삶을 제가 기쁘게 살아가는
제일 큰 바탕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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