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황금기라면 5년전에 남편이 회사를 옮길려고 하고 있
을때 인것 같네요.
이미 다른 직장에 스카웃 된 상태에서 보름정도 여유기간을 만들어 둘이서 유럽 배낭여행을떠났네요.
저는 미혼때 유럽여행을 2번이나 다녀 왔지만 결혼해서 남편과 함께 여행은 또 다른느낌이 들더군요.
미혼때 유럽여행 했을때 한 생각인데...다음엔 꼭 결혼하면 남편되는 사람과 꼭 다시 오리라 맹세했서 그 소원이 이루워졌다는 사실에 행복 했답니다..
긴 시간들이 흘렀지만 예전에 갔던 나라 마다에 기억이 새록 새록 생각이 나서 남편에 가이드가 되어 유럽 몇나라를 돌며 남편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왔서요.
지금도 일상이 지루하거나 힘들때면 그때에 앨범을 열어 보면서 남편과 유럽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이야기 나누곤 하답니다.
내인생에 황금기는 유럽여행에서 행복했던 순간이며~ 그 순간은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어, 내 인생에 황금기는 내 맘속에서 영원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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