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의 돌싱??ㅋ 어찌보면 남들이 불행하다 생각할 수도있고요
제자신도 가끔 깜짝깜짝 놀라는 사실이긴 하지만요
전 누구의 시선에도 신경쓰지않고 당당히 살아가고 있어요
남자에게 기대는 인생이 아닌 나와 내아이를 스스로 책임지는 멋진 엄마,사회인,여자로 돌아가게 되엇어요 전에는 몰랏엇죠 집에서 남편을 기다리며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하고 밥하고 빨래하는게
전부엿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답니다
가정생활이든 사화생활이든 자기 자신의 행복이 주변사람들의 행복이 되는것을 알앗어요
현재는 외모도 가꾸고 내가 잘할수있는 일을 찾아서 열시미하고 또 다른 인생준비를 위해 학원다니며 기술도 익히고있답니다
남자가 인생에 있어서 큰부분이라 생각햇는데 그렇지만도 않더라구요
이젠 나를 위해 옷한벌,화장품 하나 선물하는게 큰즐거움이구요 내힘으로 번돈으로 아기에게
이쁜옷,맛있는 간식 사줄수있어서 행복하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화장하는 시간도 즐겁고 사람들 만날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저랑은 좋은인연이 못되엇던 전남편이지만 그사람의 행복도 조용히 빌어주고있답니다
그 전에 내가 떳떳히 서지 못햇을땐 원망뿐이었어요
하지만 인연이 아니엇고 같이 살며 서로 불행햇다면 이런 선택한것도 아주잘한일이고 행복한길이 되엇다고 생각해요
돌싱되신 여자분들...싱글맘이신 분들 불행하다고 생각만 하지말고 행복하기위해서 찾아나서세요
그럼 인새의 황금기를 다시한번 누리실수있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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