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한숨이 먼저 였고 고민이 제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10대때..
어려서 부터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아닌 혼자라는 울타리 속에 자랐는데....
가족이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매일 부러워만 하던 저에게도ㅠㅠ
제게도 이제 가족이 생겼어요...ㅋ
20살에 만난 우리 예쁜 아기 어리지만 듬직하게 힘들다는 소리 한번안하는 우리 남편
매일 부러워만 하던일이 현실이 되고 보니깐~!ㅋ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가슴떨리는 그런 인생으로 바꼈어요 ^ ^
제게 황금기는 가족이 생긴 지금이 아닐까요.ㅋㅋ
매일 같이 있어 소홀하게되는 가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들 한번 돌아 보는건 어떨까요??ㅋ^ ^
가까운 공원에가서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어보세요..ㅋ
좋은 추억과함께 행복이란게 무엇인지 느낄수 있어요.ㅋㅋㅋ
저는 너무너무 행복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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