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주부입니다.
힘들게 결혼해서 첫 아이가 벌써 2돌을 넘었어요.
곧이어 그렇게 바라던 임신 8개월째 딸래미를 갖았습니다.
친가쪽 친척들이 많지않아 그런지 시어머니와 신랑은 저의 임신이 그렇게 좋나봅니다.
이것도 큰 행복이며 임신해서 좀 힘들지만 너무너무 행복해요.
1살 어린 신랑과 함께 사는것도 복이면 복이겠지만
제일 큰 행복은 다름아닌 신랑의 마음 씀씀이입니다.
요즘 너무 잘해줘서 진짜 결혼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거든요~
암튼 지금이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이 저의 황금기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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