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행복을 찾으려고 살아간다. 하지만 행복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는 유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모두가 황금기인것이다. 한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시간인 것처럼 우리 인생은 매순간마다 소중하고 귀하고 행복해야하는 것이다. 때로는 아기의 울음도 행복의 소리인 것이다. 아픈데도 울지 않으면 그것이 아기에게는 불행일 것이다.
우리인생의 슬프나 기쁘나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며 인생을 더욱 행복스럽게 해주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앞으로는 더 행복해 질 것이다. 내가 가진 돈이 없다해도 설사 사업이 망해서 빗투성이가 된다해도 내인 생은 여전히 행복할 것이다. 빗을 갚으려고 노력하는 순간 순간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것이다.
빗이 있는 동안에도 돈을 많이 번 순간에도 내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면 빗에 돈버는 것에 얽매여 산다면 내 마음 속의 행복을 누리질 못할 것이다.
인생은 한편의 연극과도 같다. 내게 주어진 각본 대로 내 역활을 잘 소화내면 그만 인 것이다. 내가 노력해도 사업이 망했다면 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각본이며 결국 해피앤딩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며 즐겁고 행복한 인생황금기를 누려야 할 것이다.
나는 요리하는 순간도 즐겁고 내요리를 누가 먹어주는 것도 즐겁고 내가 먹어보는 것도 즐거우며 방을 저렴한 가력으로 꾸미고 가꾸고 누굴 초대해는 것도 모두 즐겁다. 때로는 누군가 나를 오해하고 시샘해도 그것마저 행복으로 생각하니 모든 일이 즐겁다. TV뉴스에 연일 방송되는 흉악한 사건을 보면 정말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도 불행이되고 불행도 행복이 될 수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국의 어느 목사님은 자신의 친자식을 죽인 그사람을 양자로 삼아서 행복을 누렸다고 한다.
우리 인생에 벌어진 일보다 그벌어진 일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가는 성인군자만이 가질 수있는 것은 아니다.
나의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나의 전 인생인 것 같다.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나는 늘 인생의 황금기만 있을 것이다. 내가 늙어 죽는다해도 내인생은 황금기만 있었노라고 말하고 싶다.
제3자가 보기에 참 불행해보이는데? 라고 말해도 그것이 나의 행복한 한순간 인생의 연극대본이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내인생 길어야 100세정도 일텐데 그 시간도 행복을 누리고 살기엔 참 짧은 시간 같다.
어느 듯 인생의 중반을 들어선 나는 요즘 머리카락에도 세치가 생기고 몸도 청년기때보다는 쇠약하지만 그래도 장년기라는 새로운 기쁨을 누리고 있다. 또 노년기라는 더 큰 인생의행복을 누리려고 나는 준비하고있다. 매순간순간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겨울의 눈송이와의 이별도 새로운 새순의 만남도 내게는 행복을 주는 자연인 것이다. 매일 일용할 양식을 만들어 먹고, 남을 도울 수 있고, 내가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 자체가 큰 행복인 것이다. 작은 행복도 나에게는 인생의 황금기였고 큰 행복도 나에겐 인생의 황금기인 것이다.
나에게 제일 큰 인생의 황금기를 허락하신 분은 조물주요 또한 나의부모님이신것이다. 건강하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과 나를 만난 모든 사람 알으로 만날 모든 사람들인 것이다. 비록 악한 사람 내가 싫어했던 사람일지라고 그 사람들이 나에게 교혼을 주는 나의 마음의 행복을 주는 소중한 분들인 것이다. 나는 항상 마음의 행복속에 오늘도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있다. 비록 자가용 한대 없이 버스를 타고 걸어다녀도 나는 누구보다 기쁘고 즐겁다. 자가용이 없어 걸어다녀 더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한 것이다. 바쁜 일이 있으면 더 부지런해질 수 있어 자가용이 내게 없음을 행복해하고 또 나에게 자동차가 주어졌다면 봉사활동을 빠르게 신속하게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빈 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의 가장 행복한 황금기는 인생 모두 여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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