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살에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두동생과 많은 우여곡절을 격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때당시 남동생은 12살 여동생은 5살이었어요~
지금은 제가 미용을하는대요 ~동네에 조금한 미용실을하고있고요~
두동생도 잘 커서 남동생은 회사를다니고 여동생은 저와함께 미용실에서
머리하는걸 배우고있어요~
그리구 전 4년연예끝에 사랑하는 사람과 3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
나이는 얼마 안먹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16년동안.. 참많은 일이있었습니다
힘들기도했고 ...외롭기도했어요 ~
그런제게 지금은 든든한 동생들과 신랑 ~절 너무 사랑해주는 시부모님 ...
제인생에 황금기는 지금이아닌가 싶습니다 ^^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다들 사랑하시면서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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