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꽃이 만발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불우한 환경때문에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대학교룰 가지 못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저는 ,가르침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봉사하고 있고,
초등부에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순수하고 맑아서
가르치는것보다 배운 것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주부인 저에게 지금은 저의 전성기 같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 가르치는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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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꽃이 만발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불우한 환경때문에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대학교룰 가지 못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저는 ,가르침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봉사하고 있고,
초등부에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순수하고 맑아서
가르치는것보다 배운 것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주부인 저에게 지금은 저의 전성기 같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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