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32살,,,,,,,,,,,
이제여자로써 지는나이라고 흔히 얘기하죠???
점점 자신감도없어지고 도전이라는 말도 어색하고 힘드네요....
저보다 연배가있으신분은 욕할수도있겠지만,,,
한번의 이혼과 백일도안된애를 놔두고,,,혼자지낸지3년이다되네요,,,,,,,,,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사랑하지않으리..믿지않으리라..했건만..
제게 사랑아와버렸어요,,첨엔 어색하고 적응이되지않고 받아드리기힘드는데...
그남자..........본인이 사랑할수있게 해주어서 고맙데요,,,,,,,,,,이게행복아닐가요??
자세한건 말못드리겠네요,,담에기회가있으면,,,,,,,,,,,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