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나이 벌써 48 살,,,,,,,
우리아들 고3이되기까지 건강하고 공부잘해주어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있어요,,,,,
갱년기에 폐경기를 맞이하게 될 나이가 되면서,,,,,
어려운 이웃의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금 공부할수 있고
지역에 봉사할수 있다는 것이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지금이 가장 나의 홍금기인 때 인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서 나의 황금기를 찾아며
다시금 감사하며 행복해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배아파 낳은 한개뿐인 아들 귀하고도 귀하지만,,,,,
그래도 배아파 낳은 아들만큼이나,,,,,
마음을 아파 낳은 아이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감사하고 기쁜 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할수 있다는것이 나의 황금기 이겠지요,...
ㅋㅋㅋ 고3 다큰 아들 보다는 아직 까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과
하루하루 보내며 서로 기뻐하고 행복해 할수 있는 시간이 나에겐 너무도 귀한
시간들 입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동 복지관을 위해서 복지사 공부를 시작할수 있다는거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한일,,,,
올해 2학기를 마치면 복지사가 될수있고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위해서,,,,
도전할수 있다는거
사실 아이들이 저에게 감사하고 고마워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귀한 아이들로 인하여 나의 인생관이 바뀐 그런 아이들이
난 정말 고맙답니다
5년동안 봉사를 하면서 어려움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었지요,,,,,
아들 고3이기에 많은 교육비로 경비로 생활비가 엄청 드는데,,,,,
가까이 있는 모든분들 봉사는 이젠 그만 돈을 벌어야 하지않느냐는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때때로 혼자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갖곤 했는데,,,,
지금까지 봉사한것이 아까와서도 일하러 나가지 못하며 이렇게 하루하루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복지관이 세워진다면 더없이 감사한 일이겠지요
ㅋㅋㅋ 나라에서도 많은 보조와 지원금이 나올테니까,,,,
우리 아이들도 더 많은것으로 더좋은 것으로 교육을 받을수 있을테니까요
그날이 오기까지,,,, 화이팅,,,,,, 화이팅 하며 어려울때 마다 더 크게 외칩니다,,,,
나의 황금기를 찾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이시간,,,,,
그리고,,,
아동 복지 센터가 설립 되는 그날을 위해
참고견딘 오늘이 나의 황금기 가 아닐까 생각하여 봅니다,,,,,,
그날이 오면,,,,, 그래 잘 참고 견디었다 하며 아마도
혼자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행복의 눈물을 흘릴 꺼네요,...
그날이 오는 그날 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하며 외칩니다,,,,,
우리공부방 친구들아,,,,,,,
우리들의 기도로 그리고 끈질인 인내로 우리들에게
기쁨이 오는날이 얼마 안 남았단다,,,,,,,
우리모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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