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을 살아오며 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명예가 있어서도 아니다.
돈과 명예로도 살 수 없는 내 분신같은 우리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아이...연신 투덜거려도 사랑을 담아 웃어보이는 남편을 보며
눈이 시리게 행복하다.정말 그림보다 더 예쁜 우리 딸아이를 보며,,, 그 작은 입으로 재잘대는 소리를
들으며 행복하다!!
살아가는 햇수만큼 나를 더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나도 남편과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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