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희엄마와 아이들이 저한테 가장 큰 행복이구 이유라고 생각을 해요
가족들이 저에게 무척 힘이 많이 된답니다 ....
20대초반에 엄마한테 말썽도 많이 피우고
불효만 하던 자식이였어요 그때는 가족들의 소중함도 몰랐구요
그냥 그럭저럭 살았구 행복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엄마만이 저를 감싸주시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셨거든요
그때 처음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지금을 결혼을 해서 엄마의 마음도 알게 되었구요
힘들거나 외로울때 지칠때 늘 엄마가 있어서 든든하고
힘이 나고 웃음이 나답니다 .....
엄마가 저의 옆에 있다는게 큰 행복이라고 생각을 해요
친정이 없으면 저한테 참 불행이였을텐데 말이죠
엄마가 있어서 든든하고 아이를 잘 키울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아이도 저에게 커다란 보석이랍니다
아이가 늘 매일매일 재룡도 부리고 아프지 않구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하답니다
그리고 엄마도 아프지 않으시구 건강하셔서 행복하구요
늘 저한테 가족들이 있어서 그게 제일 행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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