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3년차 주부인 나, 그리고 항상 남편이 있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돌땔무렵부터해서 10년간 맞벌이를 했지요 하지만 그이후 2년간은 모든짐을 남편에게 맡기고 저는 가정으로 안착했답니다
잘될꺼라 이젠 쉬어도 좋다는 남편말에 믿고 따라온저인지라 용기를 내어 벌어다주는 돈으로 알뜰살뜰이 모아갔지만 작년봄부터 이제까지 점점 힘들어져가기만 하네요..
일마치고 돌아와 잠못들고 버둥대다 잠든당신모습이 내내 안쓰럽고해서 다시한번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어 보겠다는 저에게 남편은 힘들다는 내색한마디 없이 만류를 또하고 마네요
힘들어도 지쳐도 항상 가슴이 행복하다는남편이 있어 저는 행복하답니다
조금은 힘들더라도 마음만은 부자인저 언젠가는 저에게도 가슴만은 행복하다고 딸아이에게 말할수 있을꺼라 생각되네요...
그가있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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