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9살의 나이를 먹은 전 제가 29살때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6개월의 병원치료로 어느정도 치유가 되었고 그후 몇번 더 치료를 했었지요.
때로는 지금 내게 삶이 다시 주어진 거에 대해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모든 것에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숨을 쉰다는 것도 감사하구요,
숨을 들이마실 수 있는 공기가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나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이 주어진 것도 김사하구요.
사뿐사뿐 걸어다니는 것도 감사하답니다.
또 무릎꿇는 것도 어려움없이 꿇을 수 있는 것도 감사하구요.
저에게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도 감사하답니다.
또 이런 좋은 행사에 참가할 수있는 기회가 생겨 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도
감사하답니다.세상 살아갈 때 감사함을 알면서 살아가는 것도 인새의 황금기에 겪는 아름다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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