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출산후 집에서 살림만 하다가 재취업한지 1년이 좀 넘은 직장맘입니다.
물론 4,6살된 두 아들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하는 일, 직장에서 적응하기, 살림하기가 만만치는 않아요.
하지만 집에서 살림만 하다 일을 시작하고 나서 활력도 생기고 애들에게 더 잘해주는 부분이 있어 좋아요.
주말에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햇살좋은 요즘 자연을 접할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몸은 좀 힘들지만 그래서 함께하는 시간 !그것이 행복한 순간입니다.
가까운 산도 좋고 새벽 일찍 일어나 바닷가에 가서 봄바람도 좋고요.
자연과 함께하면 피곤도 많이 풀리고 정말 행복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더구나 자연과 함께한다면 더 행복하겠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