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그리 먼데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예상치 않게 직장에서 몸바쳐 일했는데 해고 당하고
잠시 많이 방황하고 길을 못잡고 우울증까지 걸렸었지만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마음에 한번 귀를 기울여보는것이
행복을 찾는 지름길인거 같습니다
봉사활동과 춤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저는
시간이 나면서 자선단체 고아원등 봉사활동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서 자원봉사를 합니다
그 후의 기쁨은 느낄수 없이 행복했고
또한 음악이 나오면 몸이 들썩 거릴정도로 춤을 좋아하는 저는
일주일에 3번씩 저렴한 문화센터의 벨리댄스와 다른 격력한 댄스타임을 하나씩
끊어서 춤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무생각이 안들정도로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지금은 개인과외로 수입을 얻고있고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학원에서 일주일 내낸 매달려서 시달리고
그리 큰 돈도 받지 못하고 매일 지쳐하던 생활과는 달리
지인들도 많이 만날수 있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더 세울수 있게 된 요즘
이게 바로 황금기가 아닐까요
항상 정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
까 잠시라도 생각해보고 작은거부터 실천해 가는 것...
그것인듯...
PS 사진화일 계속 오류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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