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대하듯 즐거운 모임터가 있어서 좋아요..

글쓴이 신지은

등록일 2008-04-04 11:09

조회수 2,2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집에서 아이낳고 키우다보니 세상과는 단절되듯 어떻게 사는지  모르고 지난간 시간들속에서 저란 존재는 사회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것 같았어요...예전에 알고지내던 직장동료들과도 소식이 뚝 끈기고...친구들도 서로 바쁘다는 핑계에 자주 못보고..... 저역시 아이둘이나 되다보니...외출하기가 쉽지않고요...

 

이런 저에게 활기를 넣어준곳이 바로...인터넷이에요...정말 인터넷 없이 살수있을까?몰라요????^^ㅋㅋ

첫아이 돌지나서 인터넷이란 세상에 첨으로 발을 디뎌보았습니다...

워낙에 성격이 남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주고받지를 못하는지라 모임에 나가도 적응을 못해서 아에 접고 살아왔어요..... 그런데 인터넷이란 아주 좋은 친구가 있어서 전 요즘 너무나 좋습니다..

비록 얼굴은 보이지 않고  말로 통하지 않지만... 좋은 글귀와 댓글들을 볼때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듯 위로도 받고 축하도 받고 위로도 해주고 무엇보다도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그래서 제겐 유일한 아주 좋은 친구죠....

필요한 정보도 얻고  다른엄마들의 교육정보도 얻어서 집에서 활용하고...때때로 해주시는 이벤트들도 일상생활에서 지쳐있거나 무미건조해질때 저를 기쁘게 해주고 활기차게 해주죠...

심심할틈을 가지지 말고 집에서 그냥 있는것보다는 무언가 계속 찾을수 있는 생각의 창고를 가져다 주는곳이 있어서 전 요즘 너무나 좋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일들이 있구나 싶고 꼭 회사에 나가서 일을 하는것처럼   체험단이 되어서 사람들과 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이웃과도 친분도 쌓이고.... 아이들과 좋은 공연도 여러번 볼수있는 기회도 잡고..

그래서 전 요즘 너무나 좋은 세상에 사는구나 싶답니다..^^

이렇게 활기차게 뭔가를 할수있다는 느낌이  저를 생동감있게 해주고 할수있다는 저의 자신감도 넣어주니...일석이조죠.....

좋은 인터넷 문화로 서로 좋은 정보 교환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77   몸은 고되지만 행복합니다. 김현주2008-04-062388
15776   지금 이순간이 나에겐... 햇살가득..2008-04-062485
15775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기쁨 꼉..2008-04-062438
15774   외국인이 부르는 아카펠라 아리랑 새미내2008-04-052637
15773   지금 이대로의 나.. 홍미옥2008-04-042157
15772   홍삼정차 드셔보세요~ jkurd2008-04-042416
15771   어쩜은 요즘이 나의 황금기가 아닐련지?? 현이2008-04-042841
15770   내 맘 속의 황금기 김숙영2008-04-043001
15769   아이 둘과 함께 하는 지금이 나에겐 황금기!! 희지,지..2008-04-042529
15768   친구대하듯 즐거운 모임터가 있어서 좋아요.. 신지은2008-04-042261
15767   남편 니모2008-04-042526
15766   가장 소중한 지금이 바로 저의 황금기입니다 박수진2008-04-042516
15765   난 행복합니다 용맘2008-04-032558
15764   걷기대회 참가해보세요~ 니모2008-04-032512
15763   디씨에 올라왔던 위문편지 너가좋아..2008-04-032323
15762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 ycc632008-04-032304
15761   폐경기 관리해서 건강해지자! 행복2008-04-032406
15760   나의 첫 사랑 같은... 현이2008-04-032552
15759   복 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원진2008-04-032396
15758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라는것 소망2008-04-032374
15757   닥터.유 때문에 입이 즐거워요. 수다쟁이..2008-04-022575
15756   한창 유행인 와인컬러 열전! 호호리리..2008-04-022484
15755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원진2008-04-022445
15754   잘 되는 나 잘 되는 너 소망2008-04-022390
15753   내 머린 오늘 출장중... 현이2008-04-012605
15752   정관장 영어 캠프 참가하세요 보꽁2008-04-012460
15751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원진2008-04-012314
15750   봄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8-04-012425
15749   수목원의 봄 (2) 현이2008-03-312471
15748   정관장 칼슘밸런스 샀어요 보꽁2008-03-312500
15747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원진2008-03-3123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