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 올라왔던 위문편지

글쓴이 너가좋아

등록일 2008-04-03 18:19

조회수 2,3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예전에 디씨 밀갤에 올라왔던 내용인데, CF까지로도 만들어졌네요.대박이다@.@
저 위문편지 받고 소대원들이 소총들고 탈영하려고 한거 간신히 말렸다고

이런 위문편지 보내지 말라는 내용으로 올라왔었데요.
내용 보고 완전 뒤집어졌어요.



불쌍한 군인들. 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91   이젠 나의 아내이기에 앞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네 뿌뿌야2008-04-112033
15790   가족을 생각하면 웃음부터 나는 나.. 이보현2008-04-102201
15789   찰나로 지나가는 지금 이순간~ 민현희2008-04-101974
15788   웰빙은 행복의 첫째조건 지니유니..2008-04-102068
15787   ^^ 임명희2008-04-101953
15786   결혼한지 한달~ 그리고 업그레이드 임혜원2008-04-102270
15785   아이들의 웃음이 가져다 주는 의미 쿨한여자..2008-04-103234
15784   아름다운 나의 과거 민경맘2008-04-092598
15783   내가 가꾸는 인생 즐거운맘..2008-04-082176
15782   올여름 자녀들에게 영어캠프 보내주세요~ 니모2008-04-072469
15781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 민서맘2008-04-072354
15780   내 꿈은 아직도.. 황금기는 지금!! 글숲맘2008-04-072696
15779   엄마라서 행복해요 박애영2008-04-072378
15778   암을 선고받은 지금... 조현주2008-04-062470
15777   몸은 고되지만 행복합니다. 김현주2008-04-062390
15776   지금 이순간이 나에겐... 햇살가득..2008-04-062486
15775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기쁨 꼉..2008-04-062439
15774   외국인이 부르는 아카펠라 아리랑 새미내2008-04-052638
15773   지금 이대로의 나.. 홍미옥2008-04-042161
15772   홍삼정차 드셔보세요~ jkurd2008-04-042416
15771   어쩜은 요즘이 나의 황금기가 아닐련지?? 현이2008-04-042842
15770   내 맘 속의 황금기 김숙영2008-04-043003
15769   아이 둘과 함께 하는 지금이 나에겐 황금기!! 희지,지..2008-04-042530
15768   친구대하듯 즐거운 모임터가 있어서 좋아요.. 신지은2008-04-042262
15767   남편 니모2008-04-042527
15766   가장 소중한 지금이 바로 저의 황금기입니다 박수진2008-04-042519
15765   난 행복합니다 용맘2008-04-032561
15764   걷기대회 참가해보세요~ 니모2008-04-032513
15763   디씨에 올라왔던 위문편지 너가좋아..2008-04-032324
15762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 ycc632008-04-032305
15761   폐경기 관리해서 건강해지자! 행복2008-04-0324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