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8-03-31 08:15

조회수 2,3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좋은 글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77   몸은 고되지만 행복합니다. 김현주2008-04-062390
15776   지금 이순간이 나에겐... 햇살가득..2008-04-062486
15775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기쁨 꼉..2008-04-062438
15774   외국인이 부르는 아카펠라 아리랑 새미내2008-04-052638
15773   지금 이대로의 나.. 홍미옥2008-04-042158
15772   홍삼정차 드셔보세요~ jkurd2008-04-042416
15771   어쩜은 요즘이 나의 황금기가 아닐련지?? 현이2008-04-042842
15770   내 맘 속의 황금기 김숙영2008-04-043003
15769   아이 둘과 함께 하는 지금이 나에겐 황금기!! 희지,지..2008-04-042529
15768   친구대하듯 즐거운 모임터가 있어서 좋아요.. 신지은2008-04-042261
15767   남편 니모2008-04-042527
15766   가장 소중한 지금이 바로 저의 황금기입니다 박수진2008-04-042518
15765   난 행복합니다 용맘2008-04-032559
15764   걷기대회 참가해보세요~ 니모2008-04-032512
15763   디씨에 올라왔던 위문편지 너가좋아..2008-04-032323
15762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 ycc632008-04-032305
15761   폐경기 관리해서 건강해지자! 행복2008-04-032406
15760   나의 첫 사랑 같은... 현이2008-04-032553
15759   복 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원진2008-04-032397
15758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라는것 소망2008-04-032376
15757   닥터.유 때문에 입이 즐거워요. 수다쟁이..2008-04-022576
15756   한창 유행인 와인컬러 열전! 호호리리..2008-04-022484
15755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원진2008-04-022445
15754   잘 되는 나 잘 되는 너 소망2008-04-022391
15753   내 머린 오늘 출장중... 현이2008-04-012605
15752   정관장 영어 캠프 참가하세요 보꽁2008-04-012460
15751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원진2008-04-012314
15750   봄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8-04-012425
15749   수목원의 봄 (2) 현이2008-03-312471
15748   정관장 칼슘밸런스 샀어요 보꽁2008-03-312501
15747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원진2008-03-3123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